어려운 이들의 아픔 앞에서는 따듯한 마음으로 눈물도 흘리지만 일할 때는 매서운 사람. 박영선의 두 얼굴은 서울을 위해 꼭 필요한, 매일 보고싶은 멋진 두 얼굴입니다.
김광열 기자 news@newstong.kr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뜨거웠던 어제 유세 현장. 이낙연 선대위원장은 시민들 앞에 '박영선의 두 얼굴' 을 폭로(!) 했습니다. 어려운 이들의 아픔 앞에서는 따듯한 마음으로 눈물도 흘리지만 일할 때는 매서운 사람. 박영선의 두 얼굴은 서울을 위해 꼭 필요한, 매일 보고싶은 멋진 두 얼굴입니다. 김광열 기자 news@newstong.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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