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페기물 방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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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S행정방송 - HKS 행정방송 노관우 기자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발주한 영동~용산 도로 건설현장 범한종합건설(제1-1공구)구간에 건설페기물 아스콘 토사 아스콘 잔 해물이 섞인 토사가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 엽으로 뒤엉켜 쌓여 있어 관리청에 전화을 하여 조치을 취해 달라고하니 건설사에 전화해 조치을 취하도록 하겠다고해 다음 날 현장에 가보니 건설페기물과 아스콘은 그대로 방치되어있고 토사와 아스콘 잔해물이 섞인 토사만 어디로 사라지고 없다 이는 거설사가 책임 져야 하는 부분만 조치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협성건업(제1-2공구)도 도로 성토을 하면서 덤프트럭이 중앙선을 넘어다니고 진 출입로에 있어야할 세륜시설은 엉둥한 곳에 설치되어 있고 비산먼지는 바람에 날리고있다 이을 단속 권한을 같고있는 영동군에 민원을 너었더니 현장에 다녀왔다는 담당 공무원의 답변은 이틀이면 성토가 끝나고 1공구 페기물도 처리 할수있다고 하니 이틀 간 유예을주고 처리가 않됬을 경우 행정처분을 하겠다고 한다 영동군이 평상시 지도 점검을 잘해 왔다면 이런 일이 버러지지 않았을까 의구심이 든다
HKS 행정방송 노관우 기자 hkbs@hkb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