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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희망우체통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동두천시 중앙동, 희망우체통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 입력 : 2022. 06.15(수) 07:25
  •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HKS행정방송 -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경규환·이춘우)에서는 희망우체통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중앙동 희망우체통은 실직, 중한 질병, 공과금 체납 등의 사유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하기 위해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행정복지센터 1층 출입문에 설치되었다.
희망우체통은 복지 위기에 놓인 주민 본인 또는 주변 이웃이 메모나 편지글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거나 제보할 수 있고,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 지원이 필요한 해당 가정에 방문하여 욕구 조사를 실시하고 필요한 민간 서비스와 특화사업을 제공한다.
경규환 공동위원장은 “희망우체통이 있다는 것을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제도권 밖 틈새계층 위기이웃이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취약 가정을 세심히 살펴 생활안정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