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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부터 이어진 ‘사랑의 쌀’을 기부는 안성1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각 경로당에서 자체 회비로 마련됐다. 지역 어른으로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이 나눔은 어느덧 8년째 이어지며, 해마다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박광식 안성1동 노인회 총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기부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윤 안성1동장은 ”매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베푸시는 안성1동 노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안성1동 노인회 분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