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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국가유산 및 지역문화 활용 기관에 청년 인재를 연계하여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록·연구 등 지역문화 현장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인천서구문화원은 2022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문화 기반 인재 양성과 안정적인 현장 경험 제공에 지속적으로 힘써오고 있다.
서덕현 사무국장은“국가유산 산업 인턴과 문화원이 함께 성장하며, 그 성과가 지역에 축적되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인턴 모집은 국가유산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국가유산 산업 분야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