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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식에서는 교통안전과 선진 주차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녹색어머니연합회원, 그린파킹 사업 참여 구민,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직원, 불법 주정차 단속 공무원 등 14명이 표창을 받았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표창을 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남동구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구는 구민의 교통안전 및 주차 편의 증진 등 교통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등을 발굴해 매년 표창하고 있다.
남동구는 이번 수여식을 계기로 교통 관련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지속해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