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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기본 지식과 더불어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화분 만들기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토분을 꾸미고 흙 배합과 식물 식재 과정을 경험하며 반려식물이 주는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직접 화분을 만들며 식물 관리에 대한 이해가 넓어졌고, 반려식물로부터 위로와 안정감을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 이병철 소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지속적인 활동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 보수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