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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는 인천기초학력전문지원단, 관내 초·중·고 교사,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기초학력 담당자 등 150명이 참석해 현장교사 중심의 지속가능한 기초학력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발표에는 ▲현장교사 중심 기초학력 지원체계의 필요성 ▲학교 밖 학습지원 시스템 내실화 결과 ▲난독증·경계선지능 전수조사 효과성 분석 및 제언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의 과제와 방향 등을 다뤘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은 모든 교육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교사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