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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은 예꿈마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기획 단계부터 주체적으로 참여해 창작된 작품이다.
지난 4월부터 약 7개월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디션, 연극놀이, 과정드라마, 대본 작업, 배역 오디션, 장면 만들기, 소품 제작, 공연 연습의 전 과정을 아이들이 함께 만들며, 성장의 시간을 가졌다.
예꿈마을지역아동센터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아동들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작은 소극장이 지역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가 아동 친화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동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지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