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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공공기관 내 양성평등 인식 제고 및 폭력 예방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해피앤힐링코칭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문지윤 강사가 여성가족부 추천 콘텐츠를 활용해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성매매 및 가정폭력의 사회적 영향과 공직자의 책무성을 강조하며, 기관장과 고위직의 리더십이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확산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남동구는 지난 5월 26일 기관장 및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 중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1차로 실시한 데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성매매·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조직 내 건전하고 존중하는 근무 환경조성에 나섰다.
남동구 관계자는 “리더의 인식 변화가 조직문화 전반을 바꾸는 첫걸음”이라며, 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예방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