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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정된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앞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신고 및 임시 보호 △치매 조기 검진 권유 등 다양한 치매 친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평택치매안심센터에서는 이번 추가 지정으로 치매 안심 가맹점 15개소, 치매 극복 선도단체 12개소를 운영하게 되어 지역사회 내 치매 지원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평택시 관계자는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은 지역이 스스로 치매 친화 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민관이 협력하는 치매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봉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