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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시·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착공식은 단순히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시 인프라 구축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사업은 인천대로를 시민 소통 중심의 도로로 전환하고, 원도심을 활성화하려는 도심 재편 프로젝트다.
총 5.64km 구간(주안산단고가교~서인천IC)을 일반도로와 지하차도로 개량하고, 중앙녹지를 함께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사업비 8,222억 원을 투입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 흐름 개선, 도시 단절 해소, 지역 균형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착공식에서‘재능기부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재능기부는 서구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노후시설 개왉맑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