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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아이들에게 숲속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단이 마련한 것으로, 숲해설가와 직원의 안내를 따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한 약 200명의 아이들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하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라관리과의 지원을 통해 안내요원 및 안전 전담 인원 70여 명을 별도로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 즐거웠던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