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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미취학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성범죄와 같은 아동 범죄로부터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하늘꿈 극단’이 나서 레크리에이션은 물론, 인형 탈을 쓴 전문 배우들의 다양한 춤과 노래로 구성된 공연을 선보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성폭력·유괴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 추진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