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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적극 발굴 및 이웃을 돕는 지역공동체 구축 △겨울철 대비 취약계층 보호 대책등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각 담당 마을의 독거 어르신, 위기가구 등 복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며, 민·관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복지를 위해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 고 말했다.
제5차 서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는 11월7일 진행될 예정이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