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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부산물 소각, 불법 쓰레기 소각 행위와 등산객의 입산 증가가 산불 발생 위험을 높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산불 예방을 위한 단속과 계도 및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주민들의 안전의식 강화에 집중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국유림관리소,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데도 힘썼다.
연수구 관계자는 “한순간의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계도와 홍보를 통해 산불 발생과 산림 내 불법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