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소속 까멜리아봉사단과 고미숙 자원봉사자의 다과 후원으로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하게 준비됐으며, 정성과 온기가 담긴 음식과 함께 이웃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했다.
김찬진 청장과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전 3종 세트(동그랑땡, 동태전, 오색꼬지전)와 사랑의 쿠키 꾸러미는 지역 내 취약계층 110가구에 전달됐다.
신은정 자원봉사자는 “정성껏 만든 음식을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여건이 되는 한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찬진 구청장은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풍요로운 한가위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쁘다”며 “함께 활동에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