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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가족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교사 47팀이 전문심사위원의 치열한 심사를 거쳐 본선에 18팀이 올랐고 3개월간의 연습여정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본선무대에 선보이며 모든팀에 행복한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영아 부문 대상 아이숲어린이집, 금상 안성금호어울림어린이집과 안성파밀리에어린이집 ▲유아 부문 대상 서운어린이집, 금상 새롬키즈어린이집과 뜨란키즈어린이집 ▲교사 부문 대상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금상 아양어린이집과 우방아이유쉘어린이집 등 부문별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3팀 총 18팀과 지도자상 2팀까지 총 20팀이 메달과 함께 수상했다.
정난숙 연합회장은 “본선에 오른 18팀 모두가 대상을 받을 만큼 잘한다, 지도해주고 연습에 참여한 모든분들이 주인공인 만큼 행복한 경연이길 바란다” 고 개회사를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즐겁게 노래하는 모든 아이들이 안성의 자랑이자 희망이다”, “즐겁게 노래하면 모두가 1등이고 최고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동요대회는 영유아와 교사, 어린이집, 부모 및 가족이 함께 응원하는 행복한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