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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군수는 강화풍물시장, 강화버스터미널상가 등 전통시장을 비롯해 강화군청 앞 중앙로 상가 등 여러 상점가를 직접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활발히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박용철 군수는 “추석 장보기는 저렴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이용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해달라”고 당부하며, “강화군도 활기찬 전통시장과 생동하는 지역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후시설 및 편의시설 확충,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통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