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더불어, 개천절,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긴 연휴에 맞춰 기획됐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4일에는 NASA가 주관하는 ‘국제 달 관측의 밤(International Observe the Moon Night)’과 연계해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달을 관측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를 기념하여 퓨전국악 연주팀의 ‘별빛 달빛 콘서트’가 열리고, 관람객이 직접 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운영된다.
10월 3일 개천절에는 특강 ‘LED 고인돌 성혈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이후 4일간 우리나라 달 탐사와 관련된 특강 ‘입체 달 만들기’가 준비되어 있어 교육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9일 한글날에는 남녀노소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해력 과학 퀴즈쇼’가 열려 과학적 사고와 문해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작해 보는 달 관측, 실내왎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