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교육은 지역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높여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년마다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최신 중개 관련 법령’, ‘실무 세법’, ‘직원 윤리’ 등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전세사기 근절과 안전한 계약 문화 확산을 위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홍보와 ‘포천시 청렴 캠페인’도 함께 펼쳐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중개업무를 수행하고 계신 공인중개사분들이야말로 우리 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동산 거래의 중요한 동반자”라며 “시에서도 공정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 및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