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서는 빈혈수치측정과 뇌파맥파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건강체험이 진행됐으며,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재외동포청은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협약을 체결한 기관으로, 이날 행사에서 정기검진의 필요성을 안내하며 공무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건협 인천은 “앞으로도 협약기관을 비롯한 지역 내 다양한 직장과 단체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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