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들은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기리며 인물 초상화와 편지를 작성하며, 완성된 작품은 ‘갤러리 사계’에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광복 80주년 기념 제7회 ‘말모이 축제’ 특별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공공도서관은 시민이 한글의 가치와 역사를 체험하고 표현하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읽걷쓰 실천과 한글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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