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광장과 송도국제도시 테크노파크역 일대에서 진행되며, 중구청, 연수구청, 한국가스안전공사, 삼천리(주), ㈜인천도시가스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다.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명절 연휴 장기 외출 시 가스안전 관리방법 △과대불판 사용금지 △부탄캔의 화기 근처 보관금지 등 가스안전 수칙을 담은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배포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는 가스 사용량이 많아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한다”라고 말했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