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상생 광고존(Zone)’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사업의 총괄 기획과 운영을, 연합회는 소상공인의 참여 안내와 지원을 맡게 된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16일 개최되는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에서 상생 광고존을 홍보하고 참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생 광고존’은 미추홀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홍보 콘텐츠를 무료로 제작·게시해 무상 광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광고 제작부터 게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