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S행정방송 - 노 관우 기자 ]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사동리67일원에 위치한 골재 레미콘(우리도시산업)회사에서 폐수로 보이는 시멘트섞인 물처럼 회색빛도는 물들이 흘러내리고 웅덩이에 고여있고 고인물이 농수로와인근 하천으로 유입되고 있다 또한 비산먼지 발생으로 인해 농작물들의 잎에 먼지가 내려 않아 피해을 주고있다 레미콘 관계자에게 상항 물어보니 본인들은 모른다며 억울하고 한다 이는 본인들의 잘못을 회피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관할 기관은 철저하게 조사 하여야 한다
노 관우 기자 hkbs@hkb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