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체험하며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북부 책 읽는 가족 인증서 수여식 ▶읽걷쓰 체험 놀이 ▶별빛 아래 독서 추억을 쌓는 ‘별 헤는 밤’ 점등식 ▶유진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과 퓨전국악이 어우러진 북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또한 오는 25일까지 온라인 글쓰기 활동을 이어가며, 참가 가족들의 글을 모아 ‘북부 책 읽는 가족책’을 출판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별별 가족 독서캠프가 세대를 잇고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