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동우회(회장 임중호) 주관으로 열린 이날 제례에는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고,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효성동 도당제는 매년 음력 7월 1일과 10월 1일 두 차례 개최되며, 전통문화 복원과 세대 간 전승을 통해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지켜주신 동우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