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에는 다문화 및 비다문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해변 곳곳에 버려진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 실천 활동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힘을 모아 해변을 깨끗하게 가꾸며, 환경 문제에 대한 책임감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중형 센터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