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에는 남동구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 자원봉사자 40명이 참여해 계양구 일대 마트와 상가를 대상으로 ▲진흙 제거 및 소독 ▲폐기물 적환장 처리 등 침수 피해 복구를 도왔다.
특히, 이번 활동은 남동구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집수리봉사팀, 자연보호남동구협의회 등이 함께해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두형 센터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발 벗고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현장에서 서로를 돕는 연대와 협력이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