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안역을 찾은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뇌파맥파스트레스 검사 및 빈혈검사를 실시했으며, 26년 신청사 이전을 알리는 홍보와 함께 기념품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건협 인천(원장 홍은희)은 “지속적인 건강체험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국민건강증진을 선도하는 보건의료기관으로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호수 기자
![]() |
인천 연안 야간조업 규제 44년 만에 풀렸다
인천시설공단, 영종 씨사이드파크 공중화장실에…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
인천시의회 김종배 의원, 인천회생법원 설립 필…
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 해사·국제상사 법원 …
인천시의회 신성영 의원, 의정 성과 부정한 인천…
인천TP, 인천관광공사와 손잡고 ‘인천 대표 관…
부평구, (주)중앙소방이앤지 우리구 착한기업 1…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평택시, 설 명절 앞두고 가격표시제 실태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