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이 직접 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고충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 제도다.
이번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각 분야 전문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 등 17명이 참여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분야는 ▲농업 ▲건축 ▲교통 ▲도로 ▲복지 ▲환경 등 행정 전반은 물론, ▲소비자 피해구제 ▲서민금융 ▲생활법률 ▲지적·측량 등 생활밀착형 민원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군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소하는 소중한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이 전문가 상담을 통해 생활 속 어려움을 덜어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투명한 적극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