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국립민속박물관의 다문화 꾸러미를 기반으로 인도의 전통의상 사리와 꾸르따, 전통악기 다므루, 명상 도구 싱잉볼, 힌두교 삼신상 등을 전시해 인도의 예술·종교·생활문화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지역 주민들이 인도의 생활문화에 관심을 갖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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