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년21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의 취·창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치아미백치료를 지원한다.
치아미백치료비(50만원 상당)는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협력 치과병원이 지원하고, 청년은 기본 검진 및 스케일링 비용(3만원 이내)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8월부터 매월 10명씩 선정할 계획이며, 신청은 유유기지 동구청년21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금남 센터장은 “청년들에게 구강건강 관리 기회를 제공하여 자신감 향상 및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내 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구직단념청년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취·창업 전문역량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반 ▲창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구청년21으로 하면 된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