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제공하는 다문화 꾸러미를 활용해 태국의 다양한 실물 자료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태국의 생활 문화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춧타이잉 및 춧타이차이(전통의상), 라낫(전통악기), 무에타이 용품, 요일별 부처상 등 태국의 대표적인 문화 요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 을 참고 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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