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호 물품은 연천군 새마을회에서 50만원 상당의 물티슈 510개, 연천군 새마을부녀회에서 90만원 상당의 컵라면 880개로 수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하여 지원했다.
주금순 연천군새마을부녀회장은 “30년 전 연천군에 수해가 났을 때 포천에서 한달음에 달려와 수해 복구에 힘써주셨던 일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며 “하루 빨리 수해가 복구되어 수재미들이 안정된 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도명복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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