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치매어르신 등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임장순 목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하게 됐다”라며 “지역 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석천제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석천제일교회는 지속적으로 남동구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에 기부를 통해 이웃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