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청년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서구 청년주간’은 하나은행의 후원으로 (재)서구문화재단과 공동주관 하는 행사로, 서일삼 기획단은 청년주간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고 청년의 날 기념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청년주간은 2026년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맞이하는 마지막 서구 청년주간인 만큼, 영상·공연예술·사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2명의 청년이 기획단에 참여한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9월 청년주간에서 꽃 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