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우 이사장은 기록적인 폭염에 주요 야외 근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하여 음료와 쿨 스카프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전달했다.
공단은 혹서기 폭염 대비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 시간 의무화 ▲폭염 위험 시간대(14시~17시) 일정 시간 작업 중지▲주차 부스 냉방설비 작동 여부 등 휴게시설 관리상태 확인▲폭염 시 행동 요령 등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폭염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김석우 이사장은 “폭염 대응을 위해 근무지 내 식수 비치, 냉방 공간 운영, 근로자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 개인별, 부서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