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는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에게 기초 질서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전파했다.
캠페인은 인하대역, 인천지하철 인천시청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특히 ▲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 위반 등 5대 반칙 운전 근절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미추홀경찰서와 협력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