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220여 명의 인천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기후위기대응 가족실천단’ 활동의 일환으로, 가족 단위의 실천문화 조성과 생태전환교육 실현을 목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족 실천 선언문 작성 ▲가족 실천 사례 공유 및 확산 방안 계획 수립 ▲월별 생태전환 실천 계획과 사진·영상 촬영 계획 등을 마련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학기에도 ‘인천바다학교’, ‘학생극지아카데미’, ‘에코에듀투어’, ‘습지학교 네트워크’ 등 생태전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