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주민들이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프로그램 개설을 요청함에 따라 이에 적극 대응하고자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기관은 향후 8월 실무 회의를 거쳐 ▲소상공인 sns 마케팅 교육, ▲사이버 폭력(딥페이크) 예방 교육, ▲어르신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한애 송도1동장은 “향후 기존 프로그램에도 미디어 요소를 접목해 수강생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주민자치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확장하고, 주민자치회 및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