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화활동은 해안가에 밀려든 폐어구, 플라스틱, 부유물 등 약 5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대대적인 작업으로, 면 직원, 이장단, 주민자치회원, 지역 단체 등 약 60여 명의 참여해 힘을 보탰다.
김남우 덕적면장은“덕적도를 찾는 방문객들이 청정하고 쾌적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클린업 활동을 통해 깨끗한 덕적면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 |
인천 연안 야간조업 규제 44년 만에 풀렸다
인천시설공단, 영종 씨사이드파크 공중화장실에…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
인천시의회 김종배 의원, 인천회생법원 설립 필…
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 해사·국제상사 법원 …
인천시의회 신성영 의원, 의정 성과 부정한 인천…
인천TP, 인천관광공사와 손잡고 ‘인천 대표 관…
부평구, (주)중앙소방이앤지 우리구 착한기업 1…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평택시, 설 명절 앞두고 가격표시제 실태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