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30분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방송국 시설을 자유롭게 둘러보고 유튜브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견학 인원은 10명 이내로 제한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연수구민은 송도4동 주민자치회로 문의하면 된다.
양경엽 위원장은 “자치센터 내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방송국 시설에서 미디어 제작 과정을 체험할 기회”라며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집부
![]() |
인천 연안 야간조업 규제 44년 만에 풀렸다
인천시설공단, 영종 씨사이드파크 공중화장실에…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
인천시의회 김종배 의원, 인천회생법원 설립 필…
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 해사·국제상사 법원 …
인천시의회 신성영 의원, 의정 성과 부정한 인천…
인천TP, 인천관광공사와 손잡고 ‘인천 대표 관…
부평구, (주)중앙소방이앤지 우리구 착한기업 1…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평택시, 설 명절 앞두고 가격표시제 실태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