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협약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지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문화 가족이 거주 지역을 탐구하고 가족 간 관심사를 나누는 활동으로, 러시아·일본·중국 등 다양한 언어로 된 지도를 완성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구도서관은 앞으로도 가족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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