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회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과 ‘온이음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을 안내하고, 지역 연계 협력 사례를 공유했으며, 16개 기관과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위기 학생 조기 발굴 및 예방, 분야별 전문가 자문 및 자원 연계, 위기 학생을 위한 공동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기관과 협력해 복합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