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학습은 교실을 벗어나 실생활과 연결된 창의적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학습의욕을 높이고, 상호 소통과 협동심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등학력 과정을 밟고 있는 늦깎이 학습자들에게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미디어 환경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됐다.
참가자들은 스튜디오, 크리에이터룸, 다목적홀 등을 둘러보며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영상 및 음향 녹음 등의 체험을 진행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늦은 배움을 시작한 어르신 학습자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