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I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최하고 강화군자원봉사센터,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학생들과 (사)한국총주방장협의회 전문 쉐프들은 직접 만든 설렁탕, 생선구이, 불고기와 과일, 떡 등 알찬 구성의 영양 가득한 메뉴를 준비해 교동면 독거 어르신과 차상위계층 등 300여 명의 주민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한 어르신은 “학생들이 정성스럽고 먹음직스럽게 준비해 준 음식으로 힘을 얻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귀한 대접을 받아서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양수 센터장은 “사랑의 밥차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과 건강한 점심을 나눌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으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