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메타인지를 알면 지혜가 보인다’를 주제로 강연을 맡아, 메타인지와 지혜의 관계를 탐구하고 이를 개인의 삶과 사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김 교수는 메타인지와 지혜를 중심으로 한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신의 사고와 감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복잡한 삶의 상황에서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메타인지와 지혜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능력임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한 유익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