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는 청소년들이 자치 회의를 통해 직접 기획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체육대회 종목과 놀이를 결합해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체육대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피구, 농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과 줄다리기, 계주 등 팀 대항 종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체육대회 운영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내 자치기구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청소년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자율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용찬 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또래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과 공동체 의식 형성의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날아올라’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정책 사업으로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생활지도, 체험활동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2025년도 신입생을 상시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남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